SK일렉링크_Careers_Aricle1 SK일렉링크 Careers 아티클 : 2025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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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일렉링크 Careers 아티클 : 2025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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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2025 송년회 'We the Link' : 우리가 더 단단하게 연결된 시간

돌아보면 2025년은 SK일렉링크 크루들에게 유난히 크고 거대한 변화가 많았던 다이나믹한 한 해였습니다. 수많은 변화 속에서 한 번쯤 깊은 숨 고르기를 마치고, 다 함께 더 단단하게 연결(Link)되기 위해 준비했던 뜻깊은 시간. 크루들이 하나의 비전으로 뭉치고 서로의 온기를 나누었던 2025년 SK일렉링크 송년회 'We the Link'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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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일터'를 벗어나,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한 날

이번 송년회는 매일 치열하게 부딪히던 사무실이나 회사 근처가 아닌, 트렌디하고 낯선 '성수동'의 새로운 공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직급이나 업무의 무게, 그리고 '회사'라는 물리적/심리적 공간에서 크루들을 완벽하게 분리시켜 주고 싶었던 세심한 기획 덕분이었죠. 이날 하루만큼은 평소 업무가 달라 서로를 잘 몰랐던 크루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진심으로 알아가고 온전한 '우리만의 시간'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보물찾기부터 깜짝 노래방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

크루들이 다 함께 푹 빠져 즐길 수 있도록 행사는 1부와 2부로 알차게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에서는 공간 곳곳을 누비는 열정적인 '보물찾기'와 자녀, 연인, 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던 'DIY 존(크리스마스 리스, 디퓨저, 레고 키링 만들기)'이 열렸습니다. 명랑 운동회 같았던 '게임 존'에서는 자동차 모형 넣기, 참참참, 제기차기 신기록 경신 등 치열하게 일할 때는 미처 몰랐던 동료들의 유쾌한 모습을 새로이 발견할 수 있었죠. 단연코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곳은 '스튜디오 존'이었습니다. 선글라스부터 김장 조끼, 옷 색깔까지 완벽하게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고 온 팀원들의 열정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의 사진들이 탄생했어요. 지금도 사무실 곳곳의 파티션에는 이날의 끈끈한 추억이 소중하게 붙어있답니다. 각 팀 리더와 팀원들이 함께했던 '이구동성 게임'도 빼놓을 수 없죠. 눈빛만으로 서로의 마음을 척척 읽어낸 찰떡 케미부터, 호기롭게 나섰다가 하나도 맞지 않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팀까지! 다 함께 배꼽을 잡고 웃으며 우리가 보이지 않는 끈으로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2025년 충전 완료, 2026년 제대로 파워 ON 합시다!"

2부에서는 Alex의 비전 스피치를 통해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전략적인 에너지를 든든하게 충전했습니다. 특히 "올해 우리가 세운 진짜 목표를 달성해 내면 엄청난 소식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약속과 함께, "2025년은 완벽하게 충전 완료했으니 2026년엔 다 함께 제대로 파워 ON 해보자"는 짜릿한 메시지가 크루들의 가슴에 확 꽂혔습니다. 피곤함마저 잊은 채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며 초롱초롱하게 빛나던 동료들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렬했습니다. 신규 입사자에게도 크루들이 오가며 "성장할 준비, 달릴 준비 되셨나요?"라고 묻는 치열한 인사말 속에서, 안주하기보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SKEL SK일렉링크 크루 특유의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엿볼 수 있었죠.

어색함을 허물고, 우리가 진짜 '원팀(One-Team)'으로 연결된 순간

송년회가 끝난 다음 날, 사내 라운지와 점심시간은 전날의 새롭고 즐거웠던 이벤트 이야기들로 꽉 채워졌습니다. 그중에서도 행사가 끝난 후 한 크루분이 정성스레 보내주신 진심 어린 메시지는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왠지 모를 어색함 때문인지 '우리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온전히 받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송년회는 달랐어요. 이동하는 내내 뒤처지는 멤버 없이 서로를 살뜰히 챙기고 웃음으로 기대감을 채워가는 동료들의 모습이 꽤 뭉클한 놀라움이었습니다. 행사장 자이언트 배너 아래 서 계시던 Peter를 보며 마치 영화 의 케빈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고, 입구에서부터 끝까지 저희를 맞아주시던 Alex님의 모습에서 평소의 포부를 행동으로 증명하시는 진정성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배려심 넘치는 게임과 세심한 준비 과정에서 '정말 크루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했구나' 하는 진심을 온몸으로 느꼈어요. 우리 회사도 이렇게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가능한 곳이라는 걸 깊이 느낀 완벽한 마무리였습니다."

🚀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더 높은 내일을 상상하는 우리

우리의 숨 고르기는 이제 끝났습니다. 송년회를 통해 우리는 '올해 초만 해도 불가능할 것 같았던 거대한 목표'가 어느새 눈앞에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했습니다. 내년 이맘때쯤엔 그 목표를 보란 듯이 달성해 내고 다 같이 짜릿한 휴식을 즐기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늘 그래왔듯, 우리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이제 다음엔 얼마나 더 높은 목표를 세워볼까?" 하며 또 다른 도약을 상상하고 있을 겁니다. 비전과 열정으로 똘똘 뭉쳐 '제대로 파워 ON' 한 SK일렉링크의 2026년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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